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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이자 계산기

2026년 요율 기준

대출 상환 방식은 세 가지입니다. 원리금균등상환은 매월 같은 금액을 내며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,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같은 원금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갈수록 상환액이 줄어듭니다. 만기일시상환은 매월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. 같은 조건이면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가장 적고 만기일시가 가장 많습니다.

월 이자율은 연 이자율을 12로 나누어 적용하며,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은 원금 × 월이자율 × (1+월이자율)^개월수 ÷ ((1+월이자율)^개월수 − 1) 공식으로 구합니다. 은행별로 이자 계산 일수(365일 또는 월할)와 원 단위 처리가 달라 실제 상환표와 소액 차이가 날 수 있으며,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.

월 상환액
0원
대출원금0원
총 이자0원
총 상환액0원

상환 스케줄

회차원금이자잔액
10원0원0원

사용 방법

  1. 대출금액과 연 이자율을 입력합니다.
  2. 대출 기간(개월 또는 년)과 거치기간을 입력합니다.
  3. 상환 방식을 선택합니다.
  4. 월 상환액, 총 이자, 회차별 상환 스케줄을 확인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3억 원을 연 4%,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월 얼마인가요?

월 상환액은 약 1,432,000원이고 30년 총 이자는 약 2억 1,560만 원입니다. 같은 조건에서 원금균등은 첫 달 약 1,833,000원에서 시작해 총 이자가 약 1억 8,05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.
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?

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적지만 초기 부담이 큽니다. 3억 원 30년 4% 기준 원금균등은 첫 달이 원리금균등보다 약 40만 원 많고, 약 11년 차부터 역전됩니다. 소득이 안정적이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.

거치기간을 두면 총 이자가 얼마나 늘어나나요?

거치기간 동안은 이자만 내고 원금이 줄지 않으므로 그 기간의 이자가 고스란히 추가됩니다. 3억 원 4% 기준 1년 거치면 이자 1,200만 원이 더 붙고, 이후 상환 기간이 짧아져 월 상환액도 커집니다.

중도상환수수료는 얼마인가요?

2025년부터 은행 주택담보대출은 0.6% 안팎, 신용대출은 0.4% 안팎으로 낮아졌으며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. 상환 원금 × 수수료율 × (잔여일수 ÷ 3년)으로 계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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